존재와 경계

 

주위의 모든 상황이 긍정적이더라도 자세히 살펴보면

부정적인 측면이 한 군데는 있게 마련이고

눈앞의 존재가 아무리 아름답더라도 자세히 살펴보면

추한 면이 한 군데는 있게 마련이듯이,


주위의 모든 상황이 부정적이더라도

자세히 살펴보면 긍정적인 측면도 한 군데는 있게 마련이고

눈앞의 존재가 아무리 추하더라도 자

세히 살펴보면 아름다운 면이 한 군데는 있게 마련이다.


세상에, 완전한 부귀와 완전한 궁핍은 그

홀로 서 있을 수가 없고 완

벽한 양지와 완벽한 음지 역시

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.

있다면, 그것은 모두 사람의 마음에만

존재하는 경계선일 뿐이다.


마음먹기에 따라 언제 어떻게든 허물어질 수 있는.

그것은 마치 역사의 수레바퀴 같은 것